처음 오레가노에 도착했을 때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띄더라고요여기서 사진 한 장 남기면 인스타그램에 딱이겠다 싶었죠메뉴를 보니 다양한 파스타가 있었고 저는 크림 파스타를 선택했는데 소스가 정말 부드럽고 진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한입 먹자마자 이거 진짜 못 참겠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죠 시간이 지나도 그 맛이 기억에 남는다는 게 오레가노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❤️좋은점일단 메뉴의 다양성이 정말 좋았어요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서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죠그리고 파스타의 면이 딱 알맞게 익어서 식감이 참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소스의 풍미가 굉장히 깊고 진해서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그런 맛이었어요 이 부분이 진짜 좋았던 이유는 맛뿐만 아니라 비주얼도 완벽했기 때문이라고..